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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沒有看Kpop Star,但白娥娟的出道曲我是喜歡的要命,當時我在家裏每天在鬼吼「내 사랑 goodbye goodbye good bye~~~」XD 但她mini2的主打不是那麼吸引我就沒有聽了,不過之後出了이럴거면 그러지말지又覺得很好聽,쏘쏘也很喜歡。上年暑假去了韓國讀語學堂,剛巧碰上她開演唱會就去了,雖然有很多歌都是未聽過的,但整場演唱會喜歡得要命,完結了就默默在網上下訂她的唱片XD (一定要說我在演唱會上爆RP了,竟然拿到了她的親筆簽名照) 前面的一大段就是要表明我是多麼的期待她這次的新曲,但是第一次聽下去怎麼有點怪怪的,不過多聽幾次應該也是會喜歡的

**轉載請註明轉自琪琪的日常二三事**

달콤한 빈말 甜蜜的空話 - 백아연 白娥娟 Baek A-yeon (Feat. 바버렛츠 The Barberettes)  

조만간 얼굴 보자

「遲點見個面吧」

언제 밥 한번 먹자

「找個時間吃個飯」

좋아 좋아 

好啊 好啊

난 오늘도 기다려

我今天都期待着

더 예뻐진 것 같네

「好像變得漂亮了呢」

뭐가 이리 달콤해

是什麼如此甜蜜

so sweet so sweet

so sweet so sweet

그럼 나 또 기대해

但當然我還是要等待

 

(빠라밤 빠라밤 빠라밥 빠라밥 빠라밤)

(barabam barabam barabam barabam barabam)

이번에는 진심이 맞죠

這次是真心的吧

거짓말 아니죠 진짜 보는 거죠

不是謊話吧 真的是見面的吧

(거짓말이라도 일단은 삼키고 볼래요)

(即使是謊言也先忍下然後去見面吧)

맘이 썩는 것도 아닌데 뭐 어때

也不是令我操心的事 那又怎樣

 

빈말이라도 난 좋아

只是空話也好

빈말이라도 난 좋아

只是空話也好

그 말 한마디를 잡고

捉着那一句話

며칠은 꿈꿀 수 있어

足夠我夢見幾天

몇 마디라도 난 좋아

只是幾句也好

몇 마디라도 난 좋아

只是幾句也好

내 하룰 열고

開啟我的一天

하룰 닫는 말 그 말

結束我一天的那句話

 

담에 한번 보자고

「下次見個面吧」

말한 게 언제 인지

這樣說着 下次是什麼時候呢

몰라 몰라

不知道 不知道

난 오늘 또 기다려

我今天還是期待着

점점 더 예뻐진대

「漸漸變得更漂亮呢」

그 말만 열두 번째

這樣的話已是第十二次

싫어 싫어

討厭 討厭

저 영혼 없는 말투

那沒有靈魂的語氣

 

(빠라밤 빠라밤 빠라밥 빠라밥 빠라밤)

(barabam barabam barabam barabam barabam)

이번에도 진심 아니죠

這次不是真心的吧

거짓말인 거죠 이젠 안 속아요

是謊話吧 現在不會受騙了

(달콤한 말들만 삼키고 삼켰던 내 맘이)

(我那只把甜言蜜語吞下的心)

까맣게 썩어가는 줄도 모르고

不知道原來早已完全地碎掉了

 

빈말이 난 이젠 싫어

現在討厭空話

빈말이 난 이제 싫어

現在討厭空話

그 말 한마디를 잡고

捉着那一句話

밤새 헛된 꿈꾸게 해 

令我整晚發着荒誕夢

빈말 이젠 정말 싫어

現在非常討厭空話

빈말 이젠 정말 싫어

現在非常討厭空話

텅텅 빈 하트같이

就像空蕩蕩的心般

공허한 그 말

空虛的那句話

 

빈말 한마디로

以一句空話

하룰 버티던 나인데

支撐着一天的我

어느새 기대가 커지고 커져서

不知不覺間期待變得越來越大

툭툭 뱉고 사라진

隨便說話和消失了的你

널 미워하게 된 건

我開始討厭那樣的你

내가 변한 걸까

是我變了嗎

내 이 커져버린 걸까

還是我的慾望變大了

 

빈말이 난 이젠 싫어

現在討厭空話

빈말이 난 이제 싫어

現在討厭空話

그 말 한마디를 잡고

捉着那一句話

밤새 헛된 꿈꾸게 해 

令我整晚發着荒誕夢

빈말 이젠 정말 싫어

現在非常討厭空話

빈말 이젠 정말 싫어

現在非常討厭空話

텅텅 빈 하트같이

就像空蕩蕩的心般

공허한 그 말

空虛的那句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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